유럽 최정상에서 락을 즐기세요!

태그호이어가 스위스 융프라우요흐에서 중국 인기가수 G.E.M.의 특별한 퍼포먼스와 함께 중국의 물결을 선사합니다.

유럽의 정상으로 유명한 해발 3'454미터의 스위스 융프라우요흐 빙하에서 태그호이어의 중국 홍보대사인 가수 G.E.M.과 함께 산 정상에서 울려퍼지는 중국 가요의 락 음악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5년 8월 31일, “유럽의 정상”으로 알려진 스위스 인터라켄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선보입니다. 이는 이 이벤트를 마련한 스위스 시계 브랜드인 태그호이어와 중국의 가수이자 작곡가, 댄서, 음악가 및 배우로도 유명한 G.E.M.의 합작으로, 유럽을 여행 중인 중국 팬 200여명과 함께 그 유명한 융프라우요흐 빙하에서 세기의 퍼포먼스를 선사합니다.

G.E.M.은 중국에서 매우 유명한 가수로 중국은 물론 아시아를 거쳐 세계적으로 뻗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녀는 젊고 아름다우며 재능을 갖춘 것은 물론 파워풀한 목소리와 요즘 세대가 지향하는 외모까지 지니고 있어 24살의 나이에도 매우 성공하였으며, 그녀의 노래를 가슴 깊이 새긴 모든 이들은 그녀의 음악에 탄성을 자아냅니다.

‘Get Everybody Moving’의 약자인 G.E.M.은 태그호이어의 초청으로 스위스에서 처음으로 퍼포먼스를 결심하였습니다. 그리고 2015년 부터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그녀를 위해 무대는 가장 빛나는 곳으로 결정하였고, 그녀는 스위스 시계 브랜드와 함께 매우 세심히 무대를 준비하였습니다. 스위스 알프스를 날아서 도착한 헬리콥터에서 내린 그녀는 LVMH그룹의 시계 업계 회장이자 태그호이어의 CEO인 장-끌로드 비버를 만났습니다.

태그호이어 로고 형태로 제작된 눈 위에 마련된 무대에서 그녀는 핑크가 가미된 새로운 시계인 G.E.M. 태그호이어 포뮬라 1 스틸 & 세라믹 스페셜 에디션 시계를 소개하였고, 그녀의 가장 인기 곡인 ‘Someday I'll Fly’, ‘Intoxicated’, 그리고 ‘Heartbeat’ 를 이 고도에서 라이브로 불렀습니다.

물론 아무도 이 특별한 이벤트가 스위스 본연의 즐길거리(베른의 산악 개, 알파인 호른 연주자들 그리고 비버의 치즈를 맛보는 기회까지)에 대미를 장식하리라곤 생각지 못했었습니다. G.E.M.은 더욱 이 곳을 즐기기위해 와이어를 타고 빙하의 스노우파크로 하강하는 멋진 퍼포먼스도 선보였습니다. 그녀의 모토는 진실로 #DontCrackUnderPressure! (압력에 부서지지 말자!)입니다.

이후 G.E.M.의 사인회는 인터라켄에 위치한 키르호퍼 카지노 갤러리에서 열렸고, 그녀는 이곳에서 사인 및 사진을 위해 오랜 시간을 머물렀습니다. 이 행사는 간절히 기대하고 조금의 운도 따랐던 모든 손님들께 그들의 스타가 안겨준 잊지못할 최고의 선물이었습니다.